많이 힘들어...하지만
난 지금 이대로 가야만해-
너를 뒤돌아선 채로-
하지만,
너만 괜찮다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테니,,
...
...
날 기다려줄래?
그래줄 수 있다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우리 마지막으로 봤던 그날처럼 그렇게 날 향해 웃어줄래?
...
저기, 널 보면 왜 웃으냐고 물었지 니가
다시 대답하고 싶어 왜냐면..
너는 알았을까?
바보같은 나라서 미안해
우리 잠시만 모른 척하자
니가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란걸 알아줘
오히려 그 반대야 그렇기 때문에...
..
나 TOP이 되서 다시 돌아올게.
다시 내가 돌아오는 날 너에게 말을 걸거야
니 눈 보고 다시 널 부를거야
꼭 돌아온다고 약속 할게
그리고 니가 날 이해하고 기다려주었다면...
...그 땐... 내 손 잡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