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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함

이성호 |2007.09.24 16:21
조회 17 |추천 0


문자를 보냈다.... 답이 없다..

 

또 문자를 보냈다... 여전히 답이 없다..

 

문자를 보내놓고 기다리는 시간 내내 많이 그리워하고 있는데

아무런 대답이 없다..

 

하지만 전화를 하면 받는다...

 

내가 보내는 메세지는 못봤지만 내가 전활걸었던건 알았다.?

내가 보낸 문자는 봤지만 그냥 답장을 안했다...

 

이런게 나에게 당신에 대한 그리움을 만드는 소재일까...

 

근데 싫다....

 

무언가 정말 신비로운 존재감...

 

                                       - written by lee sung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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