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이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영화의작품성을판단할수있었다.폴란드출신의뛰어난감독,그로인해 10대때처음접한 "세가지색,블루 레드 화이트"시리즈는 내게큰영감을심어주었다.영화음악을맡았던 Zbigniew Peisner역시 OST의놀라운발견실감시켜주었으며,개인적으로 세가지색중"Trois couleurs bleu"는 프랑스국기의세가지상징중 자유를뜻하는데 줄리엣비노쉬의몽환적인연기도좋았지만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만의 감각적인영상이너무좋았던작품이다.베로니카의이중생활역시 감각적인모노톤 영상이돋보였던작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