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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solo me O

차승호 |2007.09.25 20:13
조회 41 |추천 0


가슴이 시리다.

식어버린 후에는 사랑을 말 못하는 가슴이 시리다

 

어떤 구걸도 ,, 그 어떤 울부짖음도 아닌..

바보로 남겨져야 하는 나란 존재는 눈물겹다

 

가슴으로 말한다

얕은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는 그녀는 더 이상 아니라고

 

그저 못난 과거도.. 희망뿐이던 너와의 인연도 아닌..

기억이 잡지 못할만큼 서투른 그녀와의 안녕은 힘겹다

 

                  .          .           .         .         .        .바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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