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ㅅ미양의 싸이클럽으로 인해 대한 민국의 정신을 훼손한 이들에 대한 이야기
김너균이라는 자는 돌아다니면서 사람 해꼬지하고 절도짓 좀 그만하고
본가집에서 착실히 좀 사시지..
그런 허름한 차를 집삼아 먹고자는 그런 유랑생활은 도둑근성만 키우지..
무식한 색히가 원래 잔머리에 주둥이질로 제비빗이나 하는거지
그런 생활태도가 여자들한테 사기나 쳐야하는 악한 습관을 만들어내는 거지..
불법체류자들 너보다는 가치관도 낫다. 고생을 덜해봤으니 도둑질이나 하려드는 거지.
거머리짓하면 명을 재촉한단다. 하루살이 인생의 근성을 너무 잘 보여주는 구나.
너는 매일 등장하게 해주지 이 이야기속에서 말이다.
박ㅈ미 네 인생 그 나이에 이혼이면 인생막장이라 싸구려 개똥철학 애들한테 주입시키고
네 현실 가낭뱅이 이혼녀란거 잊기 위해 몽롱한채 매일 환상에 허우적되는 꼴이
북한 애들처럼 사상에 빠져 앞뒤분간 못하는 좀비하고 똑같다.
아 그래서 노사모나 열우당 사람들이 최면에 빠져서 대한민국 질서를 어지럽히지
너희들 행동하는 모습보니 딱 그 모양대로 교육받은 모양이다.
어디서 싸구려 같이 천하게 생긴 년이 나대고 다녀서 왜 내가 이런 글을 쓰게 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하지?
김너균이가 지껄이던 말들 그 거지같은 주제에 그런데 나다닐리가 없고 박ㅈ미 네가 일하던 곳에 대해 인생경험이랍시고 주절거리던거 김너균이 주워 듣고 이러쿵저러쿵 쿵짝쿵짝 나불나불~
살짝살짝 네 상태에 따라 이간질을 해댔으니 그런 내용들이 남발된거겠지?
박ㅈ미 네가 하는 싸구려 교태짓에 나사풀린 현실망각의 자기최면에 니 주위 거지놈들이
취해서 산거 같은데 그런데 성매매 ? 그런짓하고 다니는것이란다. 알겠니?
인성에 성찰이나 도덕심을 찾아볼수없는 밤거리 여자들의 싸구려 교태짓하는 박ㅈ미
어디 너같은 년이 감히 사창가 개똥철학을 퍼뜨리고 다니는거지?
너같은 애들은 정신개조를 받아야 하지
멍청한 머리에 몽롱한 눈에 그 상태에서 그냥 땅바닥에 누워라.
그 자세에서 싸구려 아양에 교태짓해보렴. 그게 네 평생의 인생이란다.
어디서 싸구려 입심을 나불거리는 것 그만두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는다.
아 그리고 박ㅈ미 주위의 사람들과 이들의 히어로 다방매춘부 전ㅅ영
보통 회사에서 업무나 일을 진행하려면 그 사람들은 서로 매너와 교양으로
회사 분위기의 룰에 맞춰 행동하지. 그 분위기란게 조직문화이고
그래서 박ㅈ미나 그 주위의 녀언들처럼 매너없이 말하고 행동하면 다들 싸구려 창녀
취급받으며 쫓겨나기 십상이지. 그런 인간적 조건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너희들을 보니 사악하고 저질스럽운 언어의 폭력성과 잔인성을 갖춘 것으로
미루어 보아 모두 그런 ㅅ창가곳에서 일하던 사람들끼리 모임 아닐까?
접대부 일하다가 임신ㅈㄷ증에 낙ㅌ에 박ㅈ미는 과거 들켜서 이혼당하고 두엇 있을수도.
서ㅎㅈ 이ㅈㄹ ?? 과거가 궁금해
아주 노는 행태들이 가관이군. 비유하자면 말이지.
빈민촌을 어느 귀부인이 지나가고 있는데 대낮부터 싸구려 동네 녀언들이
모여 술마시고 담배피며 남자꼬시는 이야기나 히히덕거리다 그 귀부인을 시샘하여 저속한
너희들식의 표현으로 저녀언 나처럼 표현해서 격을 떨어뜨려보자
그런 식으로 시작해서 너희들 과거 주절주절 나불댄거 같은데?
그 김너균의 친구 김정호란 놈의 싸이를 보니 임신했다는 말을
일촌평에 써넣는 또라이도 있더군.
전ㅅ영 하는 짓을 보니 그런 성매매 다방에서 닳고 닳은 듯한 느낌이다.
얘는 자꾸 까불면 성매매했던 군바리들이 모두 튀어나올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 말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눈을 가려서 자신의 출세길을
보장받으려고 했을까? 그것도 자신의 지저분한 과거를 남한테 뒤집어 씌워서 말이다.
정말 악질매춘부다운 기상이 엿보여 빨강이 민노당 일꾼으로는 손색이 없다.
민노당이 노동자들을 대변한다지? 하긴 성노동자도 노동자니 전ㅅ영은
박카스 박경순과 다방 전ㅅ영이라는 컨셉으로 심상정 뒤를 이어보지 그러니?
매사 네 더러운 다방과거를 잊기 위해 열심히 거짓말하고 책에서 외운 단어들
문장 조합은 맞지 않지만 식자인척 열심히 나불대야 했지만 거짓인생이 들통난건
전ㅅ영 네 주뎅이가 다 자초한 일이지. 누굴 원망하지?
정말 빈민가 쓰레기들의 천하디 천한 인생들이 어떤지 잘 보게 되었다.
너희가 정말 세상에 대한 소망이 있었다면 그런 기회를 가지고 제대로 썼겠지.
온통 세상을 너희가 가진 원망과 저주를 물들여 결국 노무현의 깽판을 대신 해주었으니
노무현과 김대중 김정일의 호위를 받으며 들키지 않을거라 생각했나 보군.
못배우고 무식하고 무지한 그 근성으로 하루살이처럼 반짝하다 죽어가는 꼴이란!!
자신들로 인해 무고하게 상처받고 희생된 사람들은 잘먹고 잘살았으니 니들 대신
희생해달라식의 빨갱이 근성을 아주 철저히 배우고 학습했으니 이미 썩은 악마의
기운이 진동해서 도려내지 않을 수가 없다.
재앙덩어리 앞으로 너희 인생의 선택은 두가지다. 모든 이 일에 연루된 악질 빨갱이들 !!
머리 깍고 산으로 들어가 평생 너희의 입으로 인해 재앙받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거나
삼청교육대같은 공장에 들어가서 죽을때까지 생산적 일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모여사는 곳을 대대로 집창촌이라고 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