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인생을 걸어올수 있었지만..
나의 마음의 갈망은 채울수가 없었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치료의 손길 그리고
꿈이 없이도 살수 있었지만
멀리 떨어져 갈수 없는 밤하늘의 모든 별들
그 반짝거림의 의미를 전 결코 알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없어도 살아갈수 있는 나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되어 왔던 삶이였지만
주님이 제맘에 주신 새 언약의 희망이
없인 내일 조차 살아 갈수가 없는 인생이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전 이제 당신 없이 살수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손길로 붙드시는 주님 주님 없는 그런 밤과 낮은
이젠 저에겐 의미가 없답니다
제가하는 모든일에 간섭자이신 주님
전 당신 없인 살수 없음을 이제 고백합니다
주님을 만난후 세상을 향해 여행하듯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새롭게 보이는 주님의 창조물을 보면서
주님 당신의 존재하심을 알수 있어요
내 마음의 모든 갈망 바라던것들
이 모든것을 채워 주신 주님, 아낌없이 주신 주님
맞아요 전 모든 것을 할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주님이 없인 불가능함을 압니다
아 주님이 살아계시기에 저 또한 살아 있음을 찬양합니다
나의 숨결이신 주님, 주님은 제 마음의 사랑의 씨앗이십니다
주님 당신은 저에겐 가장 소중하신 분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Can't live a day without You,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