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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나!

윤선중 |2007.09.26 23:59
조회 32 |추천 0

애써 지우려...지운듯...

애써 감추려..감추듯...

그렇게 거짓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며...

그 누구 에게도 하소연 할수 없는 그리움이...

내 가슴 깊은 곳에 자리 잡고,

히루 하루 삶의 끝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네가 없는 나란 존재는 무의미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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