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인호 (주진모)
- 내가 니 지켜줘도 되나?
- '덤벼라 새끼들아 까꿍이 요잇네!
- 내가 니를 억수로 사랑하는데.. 그라문 됐다. 내 그거믄 다 버틸 수 있다.
- "지랄같네.. 사람인연.."
- 만약에.. 내가 니를 사랑 안했으면 어떻게 됐을거 같노... 근데.. 고마 그 런인생은 필요 없을거 같다...
정미주 (박시연)
- 죽은사람 가는길에 동전던저주는거라 했다 아이가.. 마지막 가는길 세상에 할 말 있으면 전화라도 하라고..
- 그래 니가 나 지켜도
- 내도 니지키줄께~
- 채소 할때 채인호
유 회장 (주현)
- 니는 내한테 젊을을 쓰라... 내는 니한테 힘을주께~
- 인호야.. 여자는 순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