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11살이었지만,
키는 8,9살 정도였으니까
정말 작은 키였죠.
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키가 작은 만큼
더 날쌨고, 재빨리 움직일 수 있었죠.
축구를 하면서 그 사실을 더 확신할 수 있었죠.
경기때마다 성적이 좋았고,
작은 키를 특별하게 여기게 됐죠.
그때 깨달은 것은 자신의 단점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어요.
Impossible is no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