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택시(?)를 타고 숙소였던 민박집에 갔습니다.
고급택시라는게 별게 없어요..
몇일 타보니깐..
기본요금이 5원이냐, 7원이냐의 차이뿐..
질은 같음...
(여러 택시 비교나 내부는 다음에...)
공항 앞에 즐비하게 택시가 서 있었는데...
이 택시들이 어디로 가는지
공항 앞에 있는 안내원 아저씨가
일일이 적더군요.
몇 명이 어디로 가는지.. 신기하대~
근데.. 공항 앞만 그래요. ㅎㅎ
40여분 걸려서 간 아파트는 나름 깨끗했는데
정문을 너무 걸어잠그는 것이 신기했어여.
꼭 열쇠로 열고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
그래서 평소엔 밖에 나오지 않았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