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okyo] 화려한 캐주얼 룩

황옥균 |2007.09.27 19:36
조회 187 |추천 1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려한 프린팅의 티셔츠와 데님 핫 팬츠의 매치는 사실 무난한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발목까지 밴드가 칭칭 감긴 강렬한 블랙 샌들을 보고 화들짝!
그리스 로마 시대의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멋진 아이템이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소매 티셔츠 두 장에 찢어진 미니 스커트, 술 달린 부츠로 이루어진
평범한 캐주얼의 조합인데도 어쩐지 무지무지 화려해 보이는 이유는?
빙고~! 그건 바로 미키 씨의 엄청난 사자 머리 헤어 때문!!
와일드한 캐주얼 룩을 순식하게 글래머러스하게 만든
그녀의 완벽한 헤어스타일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잡지 모델 일을 하고 있다는 토모코 양!
직업 때문인가요 평범하지 않은 톡톡 튀는 아이템들을 매치하는 센스가 남다릅니다~
화려한 레몬컬러 티셔츠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영문 프린트가 들어간 독특한 모자는 정말 완소!!!
그런데 이 모자 보고 2차 세계대전 지원병 모집 포스터가 생각나는 건, 저뿐이에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깨끗한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통일한 나나 양.
사실 나나 라는 귀여운 이름을 들으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NANA가 당장 떠오르는데요~
두 나나 중 하치코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나나 양의 귀여운 얼굴이 압권!!
박시한 상의와 레깅스의 조화는 심플 그 자체고, 가볍게 컬이 들어간 내추럴한 헤어도 굿~~이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레이 컬러에 굵직한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시크한 셔츠 하나만(!) 걸친 사유리씨.
마치 남자친구의 셔츠를 걸친 듯한 박시한 사이즈 때문인지 은근히 섹시한 멋이 느껴집니다.
특히 셔츠의 슬릿으로 슬쩍 드러나는 가느다란 각선미가 일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흰색 톱에 검은색 핫팬츠와 부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에
한 줄기 포인트가 되어준 건 바로 레오파드 스카프!!
레오파드 프린트는 어떤 아이템이 됐건간에 무조건 무난한 룩에서
포인트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무한한 장점이 있지요~
핫팬츠와 레오파드의 조화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커다란 썬글라스도 센스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블랙컬러의 상의와 카디건, 데님팬츠로 연출된 아주아주 평범한 룩 같지만
유키에 씨의 패션 센스는 소소한 액서세리에서 발휘된다는 거!!
특이한 디테일의 가죽 목걸이부터 아주 볼드한 사이즈의 실버 뱅글,
같은 실버 컬러의 숄더 백, 긴 머리를 뒤로 넘겨 준 넓직한 헤어 밴드까지.
노멀한 옷과 과감한 액세서리가 조화가 멋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꽤 깊게 파인 핫 핑크 톱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짧은 데님 스커트와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풀어내는 데 성공!
팔다리를 훤히 들어낸 꽤나 섹시한 룩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은 건
아무래도 나츠미 양의 카와이~한 얼굴이 단단히 한 몫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을 도배한 살벌한 펑크 룩 같지만 은근히 스위트한 걸리시 포인트들이 쏙쏙 숨어 있답니다.
블랙 톱에 촘촘이 박혀 있는 딸기부터 샤방하게 퍼지는 티어드 스커트의 실루엣,
마무리로 동그란 플랫 슈즈까지요.
무엇보다 강한 메이크업에도 가려지지 않는 크리스틴의 사랑스런 얼굴이 스위트 그 자체니까 말이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심플한 블랙 티셔츠 두 개와 데님 스커트, 레깅스가
근사한 조화를 이루는 멋진 레이어링!
특히 그레이 컬러의 티셔츠를 어깨에 슬쩍 걸쳐 준 센스에 박수를 날리고 싶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크림색 카디건,
다소곳한 자세까지 모두 100% 청순한 시즈카.
큼지막한 꽃이 달린 백이 그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업!! 시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티어드 스커트가 한 눈에 쏙-
티어드 스커트가 가장 근사해 보일 때는 역시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서처럼
에스닉한 분위기의 와이드 벨트와 매치되었을 때죠.
사토우 씨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듯, 커다란 버클이 달린 가죽 벨트를 매 주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와일드한 웨스턴 부츠에 꽃무늬가 웬말?
하지만 화이트 탑, 데님 쇼츠와 함께 매치된 사치코의 웨스턴 부츠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상큼하기 이를 데 없네요~
가을이 되면 걸리시한 프린트 원피스와 같이 해줘도 좋을 것 같은 그녀의 꽃무늬 웨스턴 부츠가 탐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