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우리 조선은 왜적들로 부터 외부로
내부적으로 그들과 내통 할 그 무리들로 인한
무질서의 파괴로 처음부터
위기라는 것이 핵폭탄처럼 예고가 늘 되어왔던 것입니다.
그것이 보여지고 만져질만한 인체적인 물건적인 시스템이 아니기에
그것을 알만한 볼 만한 무리만은 그것에 대하여
경계적인 우려심에 고해를 지나게 되었음이요
그들을 우선 바른 꿈을 꾸는 자들이라 할 수 있읍니다.
성실이란 동산지기를 소원하는 무리들이지요
그러나 그 반대의 무리들도 생성이 되어지는데
성실이 아닌 무책임 무의무의 비 성실한 무리입니다.
청 개구리의 성품을 지닌 무리란 것인데..
늘 반대의 눈을 구하는 무리들이지요.
그런 역사의 본연 본질속에
필연 악 필연 선으로
절대의 고해를 지날 수 밖에 없는 순간의접속과 연결과 대면의
맞 부딪힘의 그 결과 입니다.
즉 동족도 아니요 우호적인 바른 악수를 건네는 것도 아닌것에
선과 악을 곁들인 위장한 가면의 비 진실한 그 시스템의 도구를
자신의 강자로서의 약자를 부리는 또한 최고의 강자들로 부터
수치하게 하고 억지의 굴복을 요구하는 헛된 신앞에 눈 가리는
그러한 수단의 매개체로 소유하고 그 댓가로 그 시스템에
경배를 하는 무리들이 지금에 남한을 이렇게 만든 주체들입니다
조선을 두고 러시아 청 일본 여러나라들의 협상이 제안되어졌고
마침내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정책적인 왕의 명령이 되어
절대적 보안의 매개체가 되었지만
그 결과 그대적 그 원수이던
다국화를 부르짖는 반대의 무리들에게 당연 족하게
패할 수 밖에 없었음의 결정판이 바로 일제의 36년간 식민기입니다
즉 저들인 지금에 남한을 이렇게 만든 실제적인 주체들로
겉으로는 다국화적 수단을 부르짖고 안으로는
자기 민족과 조국를 제 멋대로 이용하려는 무책임 무의무들의
방종자들인것인데
그 무리들이
우리 남한으로 수고한 자들의 것들을 누리면서도
지금도 그 처음의 체질대로 청 개구리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종의 죽음과 함께
조선이란 자체 국민들 역시 고종처럼
그러한 참패의 맛을 보았읍니다.
그럴때 한 줄기 빛이 주어지는데
쥐 구멍 같한 서서히 보여지는 세미한 한 줄기 빛으로
그것은 흥선 대원군 때에
자기 목숨을 걸고 성경을 들고 와 전도를 하고 성경을 남겨 준
영국의 선교사 ..입니다.
그가 1884년에 그렇게 죽었읍니다.
그 사건으로 성경이 전도되고 그 성경을 준 영국인도 밝혀지고
당연 영국이란 나라 역시 우리 조선과 상관이 있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미 고종의 암살 전에 그 사건으로
그 결과를 맺음이
많은 개종한 미신을 버리고 서양의 귀신 예수를 구주로 믿는
그런 예수믿는 도가 퍼지게 되었으며
그 결과
일제에도 그 믿음으로 죽음을 자처함 그 무리들이 남겨집니다.
그렇게 그저 자기 조국만 알고
그 정책으로 강경하던 조선에 그런 무리들도 인한
새 바람이 불었으니
모든 인간들의 한 구주가 되시는 예수를 전하는
그 나라와 그 무리들 역시 또 하나의 조국이요 동지요 민족임을
지각하게 되는 그런 새 바람의 시기로 든 것입니다.
그 때는 1900년대로 과연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로
결국 광복은 1945년 에 주어지고
그 직후
그전처럼 자민족만 주장하는 방종의 위선자들과
함께 일본 러시아 청나라들로
조국인 국가를 버리고 그 나라중에 제일 미래가 보이는
강대국에 예속하려는 그 무리들의 바람 역시 시작됨과
그 무리안에는 예수를 거짓으로 믿는 무리가 등장합이 특별함
그 무리는 예수를 믿는 다 하면서도
그 무리를 반대하는 세력들과 야망을 위한 번명으로
그 무리들과 함께
그 방종의 무리들처럼 무책임 무의무를 강요하기에
이르릅니다.
그 결과 많은 대중들이 예수를 믿었지만
역시 그들도 야망으로 인하여
무책임 무의무로 성실이 아닌 그 세계를 원합니다.
그 결과 육이오가 터졌읍니다.
김일성도 일제에는 만주를 다니며
의병활동의 무리를 고발하고
괴롭혔으며
나중엔
소련의 공산주의를 택하여
조국을 소련에 팔게 된 제 이의 이 완용으로 드러납니다.
그와 같이 지금에
그런 두 무리가 늘 대적으로 우리가 양과 염소로
늘 원수로 죽기까지 대처할 것임을 저는 알립니다.
죽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