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雲のむこう, 約束の場所[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진용원 |2007.09.28 19:01
조회 37 |추천 0


 

 

모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다.

아직 별의 목소리와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는 보지 않았지만,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와 초속 5cm를 본 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꽤나 좋아하게 된거 같다.

 

일단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보자면, 무언가가 일단 그만에 특유의 여운을 남기는거같다. 스토리? 스토리는 엉성하다. 비현실성 많이 존재한다.

일단 애니메이션을 비평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을 많이 파고든다. 스토리 비현실적이다. 배경에 비해 캐릭터 작화가 아쉽다 어쩌구 저쩌구, 그래그래 다 알겠는데 마코토 감독의 색깔이 그런걸 어쩌겠는가..

 

분명 나라도 불평은 하지만 그걸 계속해서 되씹는 그런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 짓은 안한다.

 

정 불만이면 자신들이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으면 되는거다.

 

아 개인적으로 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서 명장면을 뽑자라면.. 우주에 꿈의 평행에서 홀로 외로이 있는 사유리가 비행기 안에서 눈을 뜨고, 주인공인 히로키에게 "잊어버렸어.............."

라는 장면

 

뭐 이렇게 말하면 아무도 모르겠지(난 미리 스토리 말하는건 굉장히 싫어해서 -_-;) 아름다운 작화와 그에 걸맞는 음악 캐릭터가 단순하다고 하는데 난 오히려 그게 보기 좋았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끝남과 동시에 길게 남는 여운..

이 여운을 마음 한구석에 소중히 담아둘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것만으로도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충분히 대작이라고 적어도 나에게는 '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평점 : ★★★★★

스토리 : ★★★★★

성우진 : ★★★★★

음악 : ★★★★★(+α)

작화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