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나에게만 주는 특권들을...
기대가 너무 커서,
그게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자꾸 그대를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그대 앞에서는 웃기만 하는 내가,
혼자 울면서...
하나씩 하나씩 포기해 가고 있다는 걸,
그대는... 알고 있을까요.....

그대가 나에게만 주는 특권들을...
기대가 너무 커서,
그게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자꾸 그대를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
그대 앞에서는 웃기만 하는 내가,
혼자 울면서...
하나씩 하나씩 포기해 가고 있다는 걸,
그대는... 알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