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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끝에 공을 들여라_ 네일 컬러링 노하우

이성우 |2007.09.28 22:36
조회 236 |추천 7
 

당신의 손끝에 공을 들여라_ 네일 컬러링 노하우



* 귀여운 스타일에서 도트무늬는 빠질 수 없을 듯. 오렌지 컬러를 바르고 손톱 끝부분에만 도트무늬를 찍어 사랑스럽게 표현. 


* 핑크 컬러의 매니큐어를 바르고 약지와 새끼손가락에만 스톤을 이용해 꽃 모양을 만들어 붙였다. 단아하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있는 스타일.


* 네일 업계에서도 요즘 골드와 실버 컬러가 유행 중. 펄이 풍부하게 들어간 옐로골드에 스톤으로 다양하게 장식해 화려하지만 우아해 보인다.


1. 특수섬유로 만들어진 브러시 덕분에 얼룩 없이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는 펄핑크 컬러. 2만5,000원-랑콤.
2. 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네일 에나멜. 2만원-OPI.
3. 빨리 건조되어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상큼한 연둣빛의 네일 에나멜. 1,000원-미샤.
4. 브러시가 납작해 한번에 매끈하게 발리는 오렌지 컬러. 8,000원-로레알파리.
5. 콩 단백질 추출물 함유로 손톱에 자극을 주지 않는 오렌지 계열의 네일 에나멜. 1만4,000원-맥.


이렇게 하면 훨씬 쉬워요~

1. 큐티클 오일 없을 땐 립밤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립밤을 면봉에 묻혀 손톱 주변에 발라주면 오일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립밤을 바르고 2분 정도 지나면 큐티클이 부드러워져 살짝만 밀어도 깔끔하게 정리된다. 립밤 대신 로션을 충분히 발라줘도 괜찮다.

2. 테이프를 이용해 셀프 프렌치 네일
손톱 끝을 원하는 만큼 남기고 전용 테이프를 손톱에 완전히 밀착되게 붙인 다음 손톱 끝에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된다. 테이프는 컬러가 완전히 마른 다음 떼어내야 하며, 쌍꺼풀 테이프를 활용해도 좋다.

3. 스티커는 핀셋 끝으로
네일아트용으로 나온 스티커를 붙일 때에는 스티커를 핀셋 끝으로 살짝 떼어내어 붙인다. 손으로 붙이면 정교하게 붙이기 어렵기 때문. 컬러가 완전히 마른 후 붙이고 마무리로 톱코트를 발라줘야 잘 떨어지지 않는다.

4. 스톤 장식은 이쑤시개로
손톱에 반짝이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톤은 크기가 아주 작기 때문에 이쑤시개를 이용하면 좋다. 매니큐어가 다 마른 다음 이쑤시개 끝에 투명 매니큐어를 살짝 발라 스톤을 붙이면 끝. 

5. 도트무늬는 면봉으로
도트무늬를 만들고 싶다면 면봉이 가장 좋다. 쿠킹호일에 원하는 컬러의 매니큐어를 쓸 만큼만 따라 부은 다음 면봉 끝으로 찍으면 된다. 면봉 올이 잘 풀리므로 한 개로 계속하지 말고 여러 번 바꾸며 찍어줄 것.

여성조선
진행_부계영 기자  사진_조원설  모델_정유진
네일아티스트_조아라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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