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섹시녀.... 제 친구 신혜입니다 착한친구구요 얼굴도 이쁘고 그래서 인기도 많고 연예인 제의도 많이 받아요 가치 돌아다니면 기획사측에서 명함도 막주고 그러는데... 이번에 돈 많이 준다고 야한옷을 입고 그냥 명동에서 살짝만 춤추고 있으라고 그랬다고 그 동영상이 이거였네요 휴.. 이거 하나 찍는데 자그마치 500만원을 준답니다 제가 열받아서 그 동영상 찍으라고 했던 사람을 고발했어요 법정까지 가게됬죠 그래서 변호사를 사야되는데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는 사람의 소개로 괜찬은 변호사를 소개받게 됬고 그런만남이 있는후로부터 우리는 함께 자주만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