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 드레스 수놓던날...
군대시절 휴가나오면 고무신 거꾸루 신은 연인 떠올리며 불리이곤 하였던 음악이라더니......
가사를 음미하니...
참 애절하며 마음이 간절한 소원하는 마음이 전해져 오는듯하다.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 않겠다"
멋진 청춘의 고백답다.
비오는날 밤 늦게 몰래 몰래 나리이던 눈 송이 바라보던 한가스런 소년스런 청춘의 마음은 시나브로 하여지는듯한 느낌이니....
정말 그시절 그마음 다 어디루 갔나?
이런게 세월일까...
점점 삶의 현실속에 무디어짐이 그기 반갑지 많은 아니하다.
갑작스런 수원역...
몇몇 청춘들 폭주에 달리고픈 욕망게 멋드러진 오토바이 출발 준비하려는 모습에.....
이해가 되는듯 마는듯.....
작년 이마음 때쯔음...
서울 건대 입구 앞 "찬송하며 하나님 전파하던 맑은 미소의 기쁨의 그들의 열심에서.............
참 비교가 되두 너무 된다.
너무.....
하나님 찬양하는 무리들과 자아의 끓읾없는 열정?향해 달리고파하던 청년들의 모습들에서 더욱 그러하다.
분명한건 확실한건 곤고하며 낙이없다 할때에 그전에 훨씬 빠를때에 창조주 그분을 염려에 마음에 두는것이 최고의 삶일성 싶다.
나 또한 조금만 더 빨리 세천사의 기별과 재림의 기별들을 알았으면 하는 넋두리이다.
20대 세월이 다가기 바루 전 29에 재림기별 접하게 되었으니 그것으루 감사하긴 하다.
아름답게만 포장하고픈 지난시절들 모두 저 하늘에 보내이며 우정 꿈 여러 삶에 부딪쳐 왔던 이런 저런 상념들 모두 십자가 그늘아래 모두 묻어버리고픈 마음이 자주 자주이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로이 맞이할 부대에 새로이 담을 만한 마음이나 있는듯 싶다.
삶이란?
태초에 주어진 축복의 안식일에 태고의 지난 시절들을 말씀 속에서 떠올리며 수고하며 무거운짐이거든 주님 넉넉한 품으루 안기이며 해아래서 열심히 수고하며 땀흘리며
주어진 소득에 감사하며 주어질 소득에 축복을 고대하며.....
십일조의 비밀??스런 축복을 알게되어가는거 아닐까 싶다.
진정 우둔스런 이내마음 언제쯤 열심스레 두드리어 크고 비밀한 것을 알리려는 천사들의 속삼임에 귀 기울수 있을까 싶다.
언제쯤이나....
오늘밤두 샤워후 잠자리전 그저 간단한 기도에 욕심스런 여러 마음들에 주님께 아뢰이고 잠들성 싶다.
언제나처럼....
진정...
삶이란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스런 순간의 연속일련정싶다.
바라기의 현명함과 버리기의 지혜스런 마음을 주님께 간구해보자.
설마...
오래전 솔로몬의 기도에 꿈속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음성 뵈올길 없겠지만...
그러하겠지만....
하나님~~
올가을엔 꼭이여~~
에공~~
기도하기두 미안스럽기두 면목없기두 하네여 !
혼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