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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작곡

김민호 |2007.09.29 18:52
조회 9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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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아니스트' 를 보고 나서 ,

전쟁이라는 아픔. 전쟁속에서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등이 머리속에 계속 남아있었다.

그래서 .. 그 느낌을 생각해서 기타로 쳐봤는데 쀨~ 받아서 3일동안 계속 치고, 바꾸고 치고 , 가사 고치고 해서 생긴 나의 첫 자작곡

 제목은

"미망"

가슴에 묻어둔 말들이 흐른 내 눈물이 내 발을 적시네.

고통의 시간속 상처의 아픔속 이제는 추억속 시간에 묻히네.

 

고마워요~ 이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대를 보내요.

미안해요~ 이 네글자 가슴에 담고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네요.

 

욕망이란 헛된 망상들의 참혹한 현실이 시선의 아픔이.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에 뜨거운 눈물이 내 맘을 적시네.

 

고마워요~ 이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대를 보내요.

미안해요~ 이 네글자 가슴에 담고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네요~

감사해요~ 보고 싶어요~ 영원히 그대를.

사랑해요~ 이 네글자 머뭇거리다 시간속으로 기억속으로 가슴속으로~ 떠나 보내요.

 

 

=ㅁ=동영상을 찍다가 중간 부분에... 잘보여? 라는 말은;; 흐음.. 왜 했을까; 마지막 기침은 친척동생이.콜록콜록

 

아! 그리고 네줄로 했다. 1~4번까지. 기타의 5,6번 줄이 끊어져서...

-ㅁ-중요한건 6줄로 쳤는데 , 그 음이 안나온다는 사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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