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음반 시장==========================
1위 : 조성모2집/For youroul (99.9.1) - 1,949,043
2위 : HOT 4집/아이야 (99.9.14) - 1,383,985
3위 : 조성모1집/To heaven (98.9.4) - 1,354,319
4위 : HOT 3집/열맞춰! (98.9.24) - 1,103,439
5위 : 유승준 3집/열정 (98.4.5) - 825,569
6위 : S.E.S/LOVE (99.10.29) - 723,528
7위 : SES 2집/Dreams come true (99.1.2) - 645,086
8위 : 핑클 2집/영원한 사랑 (99.5.13) - 593,816
9위 : 터보 4집/애인이 생겼어요 (98.10.1) - 562,478
10위 : 김현정 2집/되돌아온 이별 (99.2.22) - 561,614
11위 : 엄정화 5집/Festival (99.6.16) - 552,373
=========================================================== * 음반협회 50만장 이상 판매 =================1999년 연예계============================ 1. 99년 8월 베이비복스 협박 - 문희준 연애설
면도칼, 오물, 피묻은 편지, 안구부분을 도려낸 사진도 있었고...
2. 이동건 연기 겸업 선업
3. 채시라&김태육 연애설 (2000년 결혼)
4. H.O.T
9월 8일 잠실 주경지장 4집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문희준 - 무대 추락 사고
(열성팬 집단 실신 - 대구에 학생이 녹화도중 부모님께 꾸중듣고 자살)
5. O양 비디오 사건 - 국내 최초
서갑숙 '나는 때론 포르노 주인공이고 싶다' 책 출판
6. 아시아 슈퍼 콘서트 (8월 27일 타이베이) - 젝키 HOT 유승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질투들의 중국 방영으로 관심을 모으고있었음
일본 공연도 엄정화 원타임등등
7. 일본 대중문화 개방 1주년 콘서트 (일본 문화 2차 개방)
우리 대중음악이 일본으로 진출하는 계기 마련
8. 남북 대중 음악제 - 젝스키스, 핑클. 설운도. 태진아. 패티김
9. 스타 케릭터 상품 - 음료 향수 케릭터 인형등등
=========================================================== =================가요계================================== 음반 판매량 하락 (대중음악의 기본은 락 - 후퇴)
imf로 인한 생활 상품이 아니고 문화상품이다보니 경제적인 타격을 많이 받음
=경기가 않좋고 P2P나 MP3로 다운을 받았지만 지금보다는 음악계가 발전했었음
1. 테크노 붐 (홍대 쪽에서 댄스 음악 붐)
이정현 - 와~ 고전의상의 헤어스타일 새끼손가락 마이크
스페이스 에이, 유채영, 엄정화, 듀크등등
2. 조성모 독주
1999년 2월 발표후 전국 투어 - TV드림팀~ (높이뛰기)
3. 게임기 DDR(댄스댄스레블류션)유행
배경음악으로 들어가느냐 마느냐에 음악적인 성공
4. 신인들의 대거 등장
GOD-어머님께, 백지영-선택, 플라이투더스카이
5. 2집 징크스를 꺠다 (1집이 성공하면 2집이 망한다는 룰을 깸)
신화 (1집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지만 2집으로 37만장 판매)
핑클 (영원한 사랑으로 58만장 판매)
===========================================================
* 방송 다시듣기 - http://clubbox.co.kr/24cast 지난방송듣기 'BJ별이'게시판에 가시면 확인 가능
1위 : 조성모2집/For youroul (99.9.1) - 1,949,043
타이틀곡 슬픈영혼식이 최고 작곡가상을 받을 저도로 2집의
음악정 완성도가 높았다. 또한 발라드 가수들 중에는 조성모에 대적한 만한 라이벌이 눈에 띄지 않았고
계절적인 요소가 발라드 노래에 적절했던 요인
1999년 하반기에 발매된 2집은 엄청난 판매고를 달성하며
조성모의 전성기를 확인하여주었다.
조성모 2집은 조성모의 성공은 서태지의 등장이후 비주류로
밀려났던 발라드계에 새로운 전환점으로 제시하였다.
조성모 이후 발라드 가수들은 대형 스케일의 고급스런 연주와 그에 걸맞는 대작 뮤직지디오로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제시하였다. 그런 이유로 1990년대 발라드 퇴조기에서 발라드계를 장악하던 긴머리로커들은 가요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상실하고 점차 비주류로 밀려나게 되었다.
2위 : HOT 4집/아이야 (99.9.14) - 1,383,985
[English rap, Lyrics : 신화의 에릭] 이렇게 되어 있네요
모든 랩파트가 아닌 영어랩파트만 에릭씨가 작사를 한것
같아요. 아이돌 그룹이 그렇듯 실력이 없다, 기획사에 의해 만들어졌다, 가요계에서 암(?)적인 존재로 몰리는 경우 많잖아요,
인기있는 만큼 시끄럽고 그걸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는건 당연한거고 어찌보면 그게 발전의 밑거름이 될지도 모릅니다. 1,2집은 어느정도 반항적인이미지를 띄고 있는거 같구요, 3집부터는 자작곡을수록하기 시작했죠. 4집은 어느정도 사회성을 띄고 있는 듯 당시 이수만은 현진영땜시 망해서 빚이 많았죠 필사적으로 서태지와아이들 카피그룹을 만들어냈고 사회적으로도 hot의 팬에 대한 지탄은 심했습니다. (간미연 문희준 연에설) hot와 타 가수와의 마찰, hot팬와 타 가수 팬들간의 마찰. 팬들의 수준 낮은 행동과 떨어져가는 수익률로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었던 hot는 결국 해체합니다. 다시말해 더이상의 사업성을 얻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수만 사장의 머리에서 나올만한 생각이죠. 철저한, 계획적인 마케팅과 사업성. hot에 비해 트러블이 적었던 신화가 아직도 살아남은 이유중 하나가 그것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3위 : 조성모1집/To heaven (98.9.4) - 1,354,319
4위 : HOT 3집/열맞춰! (98.9.24) - 1,103,439
5위 : 유승준 3집/열정 (98.4.5) - 825,569
꼭 다시 보고 싶은 가수 NO.1
6위 : SES/LOVE (99.10.29) - 723,528
8위 : 핑클 2집/영원한 사랑 (99.5.13) - 593,816
앨범을 준비하기까진 5-6개월 정도걸렸다고함
9위 : 터보 4집/애인이 생겼어요 (98.10.1) - 562,478
터보는 유명한 댄서였던 김정남과 솔로 가수를 꿈꾸던 김종국을 95년 말에 '나 어릴적 꿈'이라는 곡으로 데뷔합니다
96년 그런데 이런 인기 절정의 순간에 두 사람이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인기에 비해 가수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소속사와의 계약 조건에 두 사람의 불만이 폭발해서 일어난 사건으로 알려져 있는데 결국 김종국은 돌아왔지만 팀의 리더였던 김정남은 끝가지 복귀를 거부하여 터보를 탈퇴하게 됩니다.
97년에 김정남이 소속사와 동료 멤버 김종국과의 갈등으로
그를 대신할 래퍼 격으로 마이키를 영입해 활동을 시작했는데
김정남의 화려한 댄스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고급스러운 마이키의 랩으로 채워졌다. 터보의 인기를 만들어준 주영훈과 윤일상의 곡은 계속해서 앨범에 전진배치 되었지만,
식상함을 넘어선 매너리즘적인 음악에 대중은 더 이상 열광하기 힘들었다. 대중은 터보에게 거창한 메시지나 음악관을 요구하지 않았다. 다만, 장수하는 댄스 그룹의 노련함을 느끼고 싶었을 뿐이다. 4집 터보는 방송출연 정지를 당하는 또 하나의 위기를 겪습니다. 연말에 있었던 한중일 합동 콘서트에서 공연 직전 김종국이 출연 준비를 독촉하는 공연 관계자와 말다툼을 벌인끝에 무대위에 올라가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터보가 무기한 방송출연 정지를 당했다가 1년여가 지나서야 겨우 해제되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 초 Cyber lover를 타이틀곡으로 한 5집을 내놓은 뒤 김종국이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를 계기로 터보를 탈퇴하고 마이키도 비자 문제등으로 미국으로 돌아가 터보는 해체하게 됩니다.
10위 : 김현정 2집/되돌아온 이별 (99.2.22) - 561,614
영원한 45키로 ㅋㅋㅋㅋ
11위 : 엄정화 5집/Festival (99.6.16) - 552,373
몰라 - 김창환씨 작곡(쿵따리샤바라, 잠못드는밤비는내리고,둘이서)
백댄서 - 김종민 (프렌즈) 데휘후 쭉~ 함께 해온 댄스 팀
SF나 환타지 속에서 한 번은 스친 듯한 익숙한 이미지로 변신을 거듭
-뮤직비디오 (홍종호씨의 뮤비)
순전히 화려한 이미지만으로 승부한다는 점부터가 드라마에 집착하는 요즘 뮤비의 경향과는 확실히 구분되죠.
서태지의 '울트라 맨이야'. 엄정화의 '틈', 지누션의 ' 태권 V' 이정현 '바꿔'
-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씨의 패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