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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체벌

박신영 |2007.09.30 12:38
조회 165 |추천 0

저런 나이의 아이는 체벌을 받을 떄,

'아 내가 잘못해서 벌을 받는구나.'

라고 생각하겠어요? 6~7살의 어린 남자아인데...

 저의 생각은 저런 처벌은 벌이 아니라,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날씨도 오전 7시, 옷을 걸쳐 나가도 쌀쌀한데 새벽1시에 벌거벗고, 마을 횡단보도 에서 손을 들고 있는것은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이도 어른 스럽게 까지 생각은 안 하겠지만,

'엄마 미워, 아빠도 미워.'

하고 부모의 대한 정,그리고 사랑을 모르고 원망만 하며 커 갈것입니다.  

한참 부모님의 사랑에 행복 해야할 나인데... 정말 불쌍합니다.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만약 그 장면을 목격 했다면 잘못된 생각이 머리에 항상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처벌 받은 아이도 , 보는 사람들 앞에서 창피했을 것입니다.  아이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벌거 벗은 몸으로 맨발로, 팬티 한장 걸치지 손을 들고 있으면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 해요.

부모가 유모차를 끌고 내려와서 다시 집으로 걸어가게 했다죠? 담요도 덮어 주지 않은 채로.....

눈 시울이 붉어지내요. 그 모습을 상상을 하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런 체벌을 아이에게 해를 끼칠 뿐만아니라, 우울증 증세, 아이 체벌이 아니라 아이 학대라고 생각 하고요, 저런 부모는 경찰서에가서 감옥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쁜부모, 아니, 부모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부모가 되려면 기초 부터 배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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