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3년 되었단다.
건물이 300년이 멀쩡하게 넘도록 유지, 관리 되고 있다.
영국왕의 오른팔이였던 버킹검공작의 개인사택 '버킹검하우스'였는데, 60년 후에 조지 3세가 왕비 샤롯(프랑스공주)왕비를 위하여 사들임.
이 궁전 앞의 공원이 세인트파크, 뒷쪽이 그린 파크

303년 되었단다.
건물이 300년이 멀쩡하게 넘도록 유지, 관리 되고 있다.
영국왕의 오른팔이였던 버킹검공작의 개인사택 '버킹검하우스'였는데, 60년 후에 조지 3세가 왕비 샤롯(프랑스공주)왕비를 위하여 사들임.
이 궁전 앞의 공원이 세인트파크, 뒷쪽이 그린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