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윤소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만난 우리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랑을 맹세했던 우리가
이제는 다시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사람으로
그 많은 사람들 속의 한사람으로
사라지는구나.
아직도 우리 함께 했던 모습들이
그 아름답던 이야기들이
생생히 떠오르는걸 보면
아직은 널 잊지 못하는걸 보면..
난 병에 걸렸나보다
이별 후유증을 앓고 있나 보다.

by. 윤소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만난 우리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랑을 맹세했던 우리가
이제는 다시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사람으로
그 많은 사람들 속의 한사람으로
사라지는구나.
아직도 우리 함께 했던 모습들이
그 아름답던 이야기들이
생생히 떠오르는걸 보면
아직은 널 잊지 못하는걸 보면..
난 병에 걸렸나보다
이별 후유증을 앓고 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