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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zettE - Zetsu

조우혁 |2007.10.01 12:17
조회 51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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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zettE - Zetsu

 

 

雨降りの火曜日、
아메후리노카요-비,
비가 내리는 화요일,


濕氣が酷く心地良い
싯케가히도쿠코코치요이
습기가 매우 상쾌해


荒れ果てた寢室から聞こえる感情的
아레하테따신시츠카라키코에루칸죠-테키
어질러진 침실에서 들려오는 감정적인


彼女の不滿、强欲、嫉妬や束縛癖
카노죠노후만, 고-요쿠, 싯또야소쿠바쿠헤키
그녀의 불만, 탐욕, 질투와 속박하려는 버릇


苦惱はやがて切れて
쿠노-와야가떼키레떼
고뇌는 결국 끊어져


僕の事を壞すのでしょう?
보쿠노코토오코와스노데쇼-?
나를 망치겠지?


雨降りの火曜日、
아메후리노카요-비,
비가 내리는 화요일,


寢室へは行きたくない
신시츠에와이키따쿠나이
침실로는 가고 싶지 않아


ヒス?質の君が、
히스타이시츠노키미가,
히스테리체질인 네가,


また手首に見とれてる
마따테쿠비니미토레떼루
또 손목을 정신없이 보고 있군


僕の苦惱はやがて自發的に管を切る
보쿠노쿠노-와야가떼지하츠테키니쿠다오키루
내 고뇌는 결국 자발적으로 혈관을 자른다


予定通りに僕を壞して吳れたね
요테이도오리니보쿠오코와시떼쿠레따네
예정대로 나를 망쳐줬지


足下で今更媚びるなんて正氣かい?
아시모토데이마사라코비루난떼쇼-키카이?
발밑에서 새삼스럽게 교태부리다니 제정신이야?


笑えるよ何處?君は醜いんだい、、、
와라에루요도코마데키미와미니쿠인다이...
웃겨 어디까지 너는 추한거야...


薔螺薔裸薔羅 唾液に薔薇 
바라바라바라 다에키니바라
조각조각 타액에 장미가


散るは今宵 淚、など無い。
치루와코요이 나미다, 나도나이
지는 건 오늘밤 눈물, 같은 건 없어


薔螺薔裸薔羅 愛していた 君よ過去よ
바라바라바라 아이시떼이따 키미요카코요
조각조각 사랑했던 그대여 과거여


歸らずの甘い日日よ
카에라즈노아마이히비요
돌아갈 수 없는 달콤한 나날이여
.....................


雨降りの火曜日、吐き氣と頭痛の中
아메후리노카요-비, 하키케또즈츠-노나카
비가 내리는 화요일, 구역질과 두통 속에서


痙攣氣味の瞳は
케이렌키미노히또미와
경련기미가 보이는 눈동자는


逃げる君を捉えてる
니게루키미오토라에떼루
달아나는 너를 붙잡고 있어


まだ進んで居たい飽きるくらい感じたい
마다스슨데이따이아키루쿠라이칸지따이
아직 나아가고 싶어 질릴 만큼 느끼고 싶어


强欲の果てを堪能しよう
고-요쿠노하테오탄노-시요-
탐욕의 끝을 즐기자


泣聲は叫びに、顔は表情亡くし
나키고에와사케비니, 카오와효-죠-나쿠시
울음소리는 절규로, 얼굴은 표정을 잃고


變質的、モア解放的に交じり合おう、、、
헨시츠테키, 모아카이호-테키니마지와리아오-...
변질적, 좀더 해방적으로 서로 어울리자...


深苦深苦溶けるように
후카쿠후카쿠토케루요-니
심하고 심하게 녹아드는 것처럼


深苦辛苦痛苦哀す
후카쿠츠라쿠이따쿠아이스
심하게 괴롭고 아프고 슬퍼


溺れて逝くあやうさに
오보레떼유쿠아야우사니
빠져들어 가는 위험에


艶やかさに惹かれて逝く
츠야야카사니히카레떼유쿠
아름다움에 이끌려


薔螺薔裸薔羅 零れずの花 不感SHOW TIME
바라바라바라 코보레즈노하나 후칸쇼- 타임
조각조각 향기가 나지 않는 꽃 불감증 Show Time


孤立自慰的 ゆらゆらゆら 
코리츠지이테키 유라유라유라
고립자위적 흔들흔들


垂れ流せば 虛しく成って 後悔の日日
타레나가세바 무나시쿠낫떼 코-카이노히비
흘리면 허무해져서 후회의 나날


薔螺薔裸薔羅 唾液に薔薇 
바라바라바라 다에키니바라
조각조각 타액에 장미가


散るは今宵 淚、など無い。
치루와코요이 나미다, 나도나이
지는 건 오늘밤 눈물, 같은 건 없어


薔螺薔裸薔羅 愛していた 君よ過去よ 
바라바라바라 아이시떼이따 키미요카코요
조각조각 사랑했던 그대여 과거여


歸らずの甘い日日よ
카에라즈노아마이히비요
돌아갈 수 없는 달콤한 나날이여


雨降りの火曜日、濕氣が酷く心地良い
아메후리노카요-비, 싯케가히도쿠코코치요이
비가 내리는 화요일, 습기가 매우 상쾌해


新しい彼女はA型車椅子依存症
아따라시이카노죠와에-가타쿠루마이스이손-쇼-
새로운 그녀는 A형 휠체어 의존증


君は無口、
키미와무쿠치,
너는 아무말 없이,


潔癖、純潔の汚れ無き薔薇
켓페키, 쥰케츠노케가레나키바라
결벽, 순결의 더럽지 않은 장미


12人目の犧牲が出ない事を日日願おう
쥬-니닌메노기세이가데나이코토오히비네가오-
12명 째 희생양이 나오지 않기를 날마다 기도하자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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