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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군인비하 국가에서 국군의 날이 웬말인가?

박상훈 |2007.10.01 15:03
조회 382 |추천 5

 

 

서해교전 전사자-

2002년 6월 29일 한국해군 여섯 분이 전사했던 서해교전 사태 당시
언론들은 침묵했고, 여기에 지난 번 데일리안의 조사결과
성인-22%(770만) 정도가 모른다고 응답.

윤영하 소령(보상금-5600만원 훈장4급)

한상국-조천형-서후원-황도현 중사(보상금-3500만원 훈장4급)

박동혁 병장(보상금-3000만원 훈장4급)

당시 월드컵 선수들 훈장 2급

 

이뿐이랴?

 

대한민국의 공무를 집행하는 여성국회의원 중 한분께서는

 

군인을 집지키는 개로 비유했고

 

아직도 군가산점은 주네 마네로 도마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수준

 

현재로서 군복무를 정상적으로 마치면 국가에서 당연히 군복무로 인한 개인의 손실들을

 

사회제도로 보상해주어야 하지만 이것이 전무한 상태

 

이런 국가에서 국군의 날이라는것이 필요한가라고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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