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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매춘.윤락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유형

최선혁 |2007.10.02 10:00
조회 87 |추천 1

 

[성매매.매춘.윤락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유형]


1. 성매매 여성들과 성매매 남성들

2.성매매업소주인과 그의 가족들

3. 성매매를 할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성매매장소를 임대한 건물주들

4. 성매매자들의 가족들(가족 아닌 가족)

5. 성매매 집결지(윤락가)에 기생하는 조직폭력배들

6. 집창촌과 이해관계가 있는 일부 지방자치단체들

7. 성접대를 받고 유연한 단속을 하는 일부경찰들

8. 성매매 가능한 업종에서 종사하는 사람들(티켓다방,출장마사지,유흥주점,유리방....)

9. 단기성매매 알바 여대생들

10. 성매매.매춘,윤락보다 더 더러운 일로 먹고사는 범죄자들

11. 성매매 종사자과 성관계를 가지면서도 죄책감없는 남성. 여성들

12. 기본적 성도덕과 성가치관을 상실한 사람들

13. 이렇게 성적으로 타락한 세상을 앞에두고도 " 주님 저희는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선한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이 세상은 아무 문제없습니다." 라고 부끄럼없이 말하는 영적인 후레자녀들

14. 성매매.매춘.윤락에 대해서는 그 어떤 정당한 윤리적 비판과 판단도 못참아하면서 다른 사람의 가정과 이 사회가 더럽혀져가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느낌도 가지지못하는 위선자들

15. 입으로는 청소년 교육환경이 어떻고 이 나라와의 윤리적상황이 어떻고 해외원정 성매매가 어떻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개혁적실천을 하지않는 사람들


깨어나야합니다!!!

이대로가면 이나라는 음란과 간음으로 망합니다!!!

나는 그런일 하지않는데 내가족은 그런 일 하지않는데 하는 말로는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는 각자 위치에 맞는 실천을 해야합니다.

크게는 성매매특별법이 존재함에도 각지자체들의 늑장재개발과 미약한 집창촌 폐쇄노력아래 집창촌들이 공공연히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문제와 작게는 성매매업소들이 길거리에 공공연히 전단을 배포하고 다녀도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는 문제들에대해 시민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관계기관에 제대로 된 행정조치와 단속을 요구하고 그래도 제대로 행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하게 시민들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서 이 사회를 바로 세워야합니다.

우리 모두의 집이 청결이 무엇인지 100번 말하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닌 빗자루 한번 든 사람에 의해 깨끗해지듯이 이 사회 역시 윤리와 정의와 도덕적 순결이 무엇인지 싸이광장이나 정치인들 홈피에서 블라블라하는 사람들에 의해서가 아닌 자신을 부정의로부터 온전히 단절시키며 부정의에 침묵하지않는 작은 실천들을 해나가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 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정치인들에게 자신의 꿈만을 얘기하며 정치인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줄날만을 기다리는 무책임한 삶에서 떠나십시요~!

최소한 내가 사는 곳 주변과 내가 사는 지역사회가 어떤 윤리적상황인가는 제대로된 시민적실천을 하지않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의 재산권이 침해되는 것을 막으려고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는 만큼 우리모두의 윤리적 주권이 침해되는 것을 막는 일에도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한 선한 실천을 하며 살아갑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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