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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의 원인과 종류,예방습관

메디큐 |2007.10.02 14:30
조회 213 |추천 1


여드름이란?

모공에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또는 손상되어 지는 피부병의 일종이다.

주로 사춘기에 생겨 20대에 들어서 없어지기도 한다.

여자는 14-16세 남자는 16-19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남자의 경우가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원인은 여러가지로 밝혀지고 있지만, 유전적소질과 스트레스 흡연 등 여러가지 복합요소로 발병된다.

 

사춘기가 되면 남성 호르몬과 피지, 세균의 상호 관계에 의해 과도한 피지와 각질이 모공에 쌓이면 모공이 점점 막혀 세균이 살기 좋은 장소가 된다. 그 세균이 번식하여 염증으로 발전되는 것이다.

 

★여드름의 종류★

 

곪지 않은 여드름
닫혀진 여드름은 죽은 세포가 쌓여서 덩어리가 된 흰 여드름이고 열려진 여드름은 흰 여드름이 시간이 경과되면서 피부 표면 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멜라닌 색소가 들어있는 각질이 달라붙고 기타 색소가 전달되어 검은 여드름 (blackhead)이 된 것으로 세안 후, 모공이 열려있을 때 가볍게 짜내도록 한다.
곪은 여드름
고름이 피부 표면으로 몰려 붉고 아프거나 피부 밑으로 깊숙이 파열되어 크기가 크며 만져보면 딱딱하고 속으로 통증이 느껴지는 여드름으로 손으로 절대 건드리지 말고 염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여드름방지를 위한 생활습관★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피로가 쌓이게 되면 여드름이 발생하기 쉽다.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음식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단것이나 고기 등이 여드름을 악화시킨다는 것은 낭설. 오히려 채식주의자들 중에 지성피부인 사람도 있고 육식을 즐기는 사람 중에도 피부가 건성인 경우도 많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안정을 취한다.
스트레스는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여드름 방지에 좋다.

지나친 음주는 삼간다.
술은 모든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지나친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다.

가급적 화장을 삼간다.
생리불순, 위장장애, 변비 등이 있으면 기초제품만 발라주고 화장은 삼가는 것이 좋다.

덥고 습한 환경, 강한 자외선은 피한다.
이런 환경은 피부가 늘어나 모공이 넓어지게 한다. 결국 피지 분비가 많아져 여드름 발생의 원인이 된다.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여드름은 함부로 짜지 말고 얼굴을 될 수 있는 대로 만지지 않는다.

화장은 가볍게 한다.
두꺼운 화장을 할 경우 화장품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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