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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겨울 따라해보고싶은 헐리웃스타일

김영주 |2007.10.02 18:48
조회 732 |추천 6
    제가 제일좋아하는 가을·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그래서 올 가을,겨울 따라해보고 싶은 스타일을 한번 만들어본..  헐리웃 패션아이콘 5명 커스틴 던스트.애슐리 올슨.메리케이트 올슨. 미샤 바튼.힐러리 더프요렇게.. 아쉬운점이 린제이 로한을 하지못한점.. 린제이 로한은 겨울보다 여름 스타일이 더 좋길래ㅠㅠ
    커스틴 던스트(Kirsten Dunst) 커스틴은 캐쥬얼한 빈티지 스타일을 자주 연출한다. 파파라치 6개다 어찌나 멋스러운지.. 잘못하면 심심해보일수 있는 스타일은 스카프로 커버하는 센스~ 참 커스틴은 하이힐을 잘 안신는데 잡지에서 보니까 커스틴은 하체보다 상체가 약간 건장한 편이라 하이힐을 안시는다고 한다.. 하이힐을 신으면 어깨에 힘이들어가 상체가 더 부각될수도 있다고... 자기 체형에 맞게 입는것도 스타일을 살리는데 한 몫하는..
 


 

 

 

애슐리 올슨(Ashley Olsen)

애슐리는 블랙룩을 즐겨입는다.

사진에 보이는 여섯가지 스타일이 똑같은 백,똑같은 부츠,

똑같은 하이힐로 인해

스타일이 다 비슷해보일수 있으나 애슐리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점~

하나하나 다 개성이 넘치는..

애슐리가 즐겨드는 저 백은 펜디와 에르메스 버킨백.

애슐리는 160도 안되는 키를 커보이게 코디하는 것 같다..Good !~

 


 

메리케이트 올슨(Mary Kate Olsen)

자유로워 보이는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엠케이

윗 줄에 있는 세가지 스타일은 니트가디건,레깅스,웨스턴 부츠로 코디.

한 때 노숙자패션으로 불릴만큼 빈티지했다.

하지만 자유로워 보이는 빈티지가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고 왜소한 체구의 엠케이는 늘 자신보다 한 치수 큰 옷을 선택한다는..

하지만 살집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할 스타일..

더 뚱뚱해보일수도 있는 문제점이..

난 가죽재킷안에 민트색 후드집업을 입은게 정말 센스있다고 생각한다


 

미샤 바튼(Mischa Barton)

내츄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미샤 바튼.

미샤하면 떠오르는것이 샤넬과 플랫슈즈.

미샤의 파파라치를 보면 대부분이 샤넬체인백을 든 모습과

이쁜 플랫슈즈 신은 모습.

윗줄에 두개의 사진은 샤넬 재킷을 입은건가? 너무 여성스러운 모습^^

밑줄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보이는 코트와 해골 가디건.

올 겨울은 와일드한 팬츠가 유행이라던데 난 세번째사진처럼

스키니로 코디하는게 더 좋다ㅠㅠ



힐러리 더프(Hilary Duff)

마지막 패셔니스타는 힐러리 더프.

힐러리 더프는 윗줄에 보이는것 처럼 그레이진이나

화이트진이 참 잘어울린다.

옷에 맞게 은은하게 메이크업하는것도 스타일을 한층 업시켜주는..

밑줄에 두번째 코디에서의 깔맞춤은 커스틴의

첫번째 스타일과 비슷한듯, 지루해보일수있는 올블랙룩을

센스있게 빨간미니스커트로 포인트준게 맘에 든다^^

(커스틴이 입은건 팬츠같지만 사실 미니스커트~)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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