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올슨(Ashley Olsen)
애슐리는 블랙룩을 즐겨입는다.
사진에 보이는 여섯가지 스타일이 똑같은 백,똑같은 부츠,
똑같은 하이힐로 인해
스타일이 다 비슷해보일수 있으나 애슐리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점~
하나하나 다 개성이 넘치는..
애슐리가 즐겨드는 저 백은 펜디와 에르메스 버킨백.
애슐리는 160도 안되는 키를 커보이게 코디하는 것 같다..Good !~
메리케이트 올슨(Mary Kate Olsen)
자유로워 보이는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엠케이
윗 줄에 있는 세가지 스타일은 니트가디건,레깅스,웨스턴 부츠로 코디.
한 때 노숙자패션으로 불릴만큼 빈티지했다.
하지만 자유로워 보이는 빈티지가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고 왜소한 체구의 엠케이는 늘 자신보다 한 치수 큰 옷을 선택한다는..
하지만 살집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할 스타일..
더 뚱뚱해보일수도 있는 문제점이..
난 가죽재킷안에 민트색 후드집업을 입은게 정말 센스있다고 생각한다
미샤 바튼(Mischa Barton)
내츄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미샤 바튼.
미샤하면 떠오르는것이 샤넬과 플랫슈즈.
미샤의 파파라치를 보면 대부분이 샤넬체인백을 든 모습과
이쁜 플랫슈즈 신은 모습.
윗줄에 두개의 사진은 샤넬 재킷을 입은건가? 너무 여성스러운 모습^^
밑줄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보이는 코트와 해골 가디건.
올 겨울은 와일드한 팬츠가 유행이라던데 난 세번째사진처럼
스키니로 코디하는게 더 좋다ㅠㅠ
힐러리 더프(Hilary Duff)
마지막 패셔니스타는 힐러리 더프.
힐러리 더프는 윗줄에 보이는것 처럼 그레이진이나
화이트진이 참 잘어울린다.
옷에 맞게 은은하게 메이크업하는것도 스타일을 한층 업시켜주는..
밑줄에 두번째 코디에서의 깔맞춤은 커스틴의
첫번째 스타일과 비슷한듯, 지루해보일수있는 올블랙룩을
센스있게 빨간미니스커트로 포인트준게 맘에 든다^^
(커스틴이 입은건 팬츠같지만 사실 미니스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