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스 에이지 2 Ice Age: The Meltdow

성신제 |2007.10.03 10:48
조회 83 |추천 0

 

아이스 에이지 2

Ice Age: The Meltdown

 

ㆍ 좀 더 교육적인 면이있었음 좋았을법한 애니

ㆍ 가족이 모여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수준의 작품

ㆍ 기존 아이스 에이지 등장 인물들과의 정을 더 쌓기 좋기에 아이들이 좋아할듯함.

 

CRITIQUE

 

초반에는 아이들이 쓴것 같은 대사들로 어린이 관객을 즐겁게 만들고 갈 수록 다양한 스트리와 개그로 성인 관객들도 재밌게 해주는 영화 .

중간에 뮤지컬 스코어 하나씩 넣어주고, 오리지널함은 없지만 기존 보다 다양해서 좋았다. 정 붙일 캐릭터도 더 많아지고, 예상 만큼 아이들에게 특별히 교육적이진 못했으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한편이다.


디즈니 작품들이 꾸준히 티비에 외전식으로 나오는것 처럼 아이스 에이지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탄탄한 캐릭터들, 요즘 CG작품들에서 쉽게 찾아보지 못했는데 에선 CG로도 가능함을 확인시켜준다.

 


STORYLINE &

 

우선, 인터넷 서핑을 하며 영화평을 자주 찾는 분이라면, 아이스 에이지 2 평에 관한 공통점을 발견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글 제일 앞에 쓰는 얘기가, 이번에도 역시 Scrat(Chris Wedge)가 오프닝을 장식했다는 점이다. 도토리를 위해서라면 목숨걸며 무시무시한 세이버 투스(송곳니)를 휘날리며 뭐든 공격해대는 스크랫의 재미난 시작으로 관객을 집중 시키며 시작하는 .

 

기존에 Manny(Ray Romano), Sid(John Leguizamo) 그리고 Diego(Denis Leary)가 아이스 에이지 그후~의 모습으로 반갑게 등장하는데, 시드는 그새 아이들을 위한 방학 캠프를 진행중이다. 도무지 무슨 자격으로 하고 있는건지- 애들은 오히려 시드를 죽이러 들고, 캠프장은 산만하다. 하지만 밝은 분위기의 캠프는 곧 위기를 맞게 된다. 얼음이 녹기 시작했다는것, 여기에서 아이들에게 특별한 교육이 될 수도 있으니, 왜 얾음이 녹는건지도 설명하는게 좋을듯 싶다.(이것에 대한 설명은 이 페이지 가장 아래에....)

 


아무튼 얼음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것이 사실임을 확인한 삼총사는 그것을 떠나고 그곳에 있는 모든 동물들도 함께 떠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런 저런 일들에 관한 애니다.

 

기존 캐릭터들 외에 새로운 등장 인물들, 귀여운 쌍둥이 Crash(Seann William Scott)와 Eddie(Josh Peck) 그리고 그들의 "누나" Ellie(Queen Latifah)가 함께하며 즐거움을 더한다.

 


자신이 마지막 남은 마모스는 아닌지 생각하게된 매니가 우울에 빠져있는데 갑자기 만나게된 엘리는 그와 똑같은 마모스인데다 암컷이다! 근데 엘리는 자신이 opossum/possum(주머니쥐)라 생각을 하고 있어 매니가 엘리에게 그녀가 마모스임을 강조했다 괜히 미움만 받게되어 사이가 벌어진다.

 

그와중 에디와 크래쉬는 말썽꾸러기들 답게 시드에게 달려들고 매니를 귀찮게 하고, 디에이고에 대한 새로운것을 발견한 시드는 절친한 친구를 위해 도움을 주려하고, 자신이 약점이 있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디에이고는 결국 큰 공포 앞에 발을 못때게 된다. 게다가 시드는 자신이 불을 발견했음을 인정해주는 새로운 "트라이브"를 만나게되며 아이스 에이지 캐릭터들은 모두 숨차는 모험을 한다.

 

 


↑왼쪽에 파란눈과 이것저것 많이 넘어지고 박혀서 찌그러진 코의 크래쉬, 오른쪽엔 멀쩡한 코와 갈색 눈의 에디가 보인다.

 

HTTP://WWW.CYWORLD.COM/l2:34A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