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마나...

정진욱 |2007.10.03 11:07
조회 31 |추천 0

 

  얼마나  - by. 비욘드 (Fast 버블시스터즈)

 

어젠 미안했다 잘못했다
몇번을 말해봐도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
(나 이젠 알것 같은데)

 

뒤 돌아서 오는~ 길 자꾸 눈물이
앞을 가려~ 사랑은 없다는
한심한 위로 바보 같은 나~

 

(얼마나)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말하던 나~를
감싸주던~ 널 사랑해

 

널 알고 영원이란 말을 믿어
깊어진 내 사랑을  난 얼마나 더 말해야
믿을까~

 

계속 말을 해도 너라는 사람
사랑을 믿지 않~고
내 맘을 밀어내 많이 아팠어~
(나 이젠 알것 같은데)

 

날 내 안에 가두~고 매번 말하지
못했던 말~ 후회가 된다는
미안한 마음 바보 같은 나

 

(얼마나)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말하던 나를
감싸주던~ 너 미안해

 

널 알고 영원이란 말을 믿어
깊어진 내 사랑을 난 얼마나 더 말해야
믿을까~

 

사랑이 떠날까봐 상처가 싫어서
말 못한 한마디~

 

내 마지막 사랑 너라고
계속 말 하는데 왜 듣지를 않아
사랑해 널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말하던 나~를
감싸주던~ 널 사랑해

 

널 알고 영원이란 말을 믿어
깊어진 내 사랑을 난 얼마나 더 말해야
믿을까~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말하던 나~를
감싸주던 너~ 미안해

 

아직 나 늦지 않은 한마디 말
고마워 참 고마워 늘 어려운 말
사랑을 믿을게~

 

널 위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