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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사랑

이동진 |2007.10.03 18:22
조회 143 |추천 5


내가 지금부터 멋진 이야기하나 해줄께 -
────────────────────────────♡
먼저 너가 좋아하는 남자애 한명과,
너가 싫어하는 여자애 한명을 떠올려보렴-

(음,, 여기선, 너의 이름을 예를들어 "전지현"이라고 가정하고-
그여자애를 A양이라고 하자~)

너가 현재 지금 너무도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어,,
그런데 그애와 만나러 나갈때면 항상 그 A양이 따라나서는거야,
매번, 그애와의 데이트에서 그A양이 방해를 한다이거지,,,
그 정도가 너무나 지나친 나머지, 너는 그 A양에게
앞으로는 자제 좀 해달라고 솔직하게 말햇지,
그런데 그 A양이, 네 남자친구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거야,,
그래서 한번만 봐달라고,,,정말마지막으로 데이트 한번만
하게해달라고,,,,,그애의 너무나 간절한 소망에 너는 허락을하고
말앗어,, 그래서 결국 너의 남자친구와 그 A양은 놀이공원으로
놀러가게됫어, 너는 그 둘을 몰래 뒤따라가게됫구,
그런데 그둘은, 놀이공원에서 나와 갑자기 어둑어둑한
공원으로 들어가는거야,,,,
너는 얼른 그둘을 뒤따라가봤지,,,
그런데,,!


네 남자친구가 온몸에 석유를 범벅을 한채
밧줄로 나무에 꽁꽁 묶여, 옴짝달싹 못하고잇는거야,
그 남자애 앞에선 그 A양이 불이 붙은 성냥개비를 들고잇더라고.

"너 내가 좋아 지현이가좋아?"
"지현이"

그 A양은 성냥불을 그애의 몸에 가까이 가져다댓어.
"다시한번 물을께, 너 내가 좋아 지현이가좋아?!!"
"지현이"

.
.
성냥불은 그애의 몸에 이미 거의 닿을때로 닿은듯보엿어,,,,,,,
"너 이번이 마지막이야, 너 이번에 제대로 말안하면 너 죽어.
너 내가 좋아, 지현이가 좋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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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눈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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