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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경대북문] 도토리

이혁중 |2007.10.03 23:16
조회 220 |추천 5
 
  웰빙 돈가스 - 도토리 예약안하고 근처 갈일 있을때마다 들러서 3차례나 되돌아 와야했던... 이번 맛소 맛탐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미 VJ특공대로 TV에 출연한 적이 있고 경대人중에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지요...   메뉴판은 따로 안보이더군요..단일 메뉴..돈가스~*  
기본세팅입니다... 아기자기한 꽃무늬가 들어간 테이블에...첨엔 포크.나이프 등과 쥬스한잔.. 쥬스는 감귤인듯도 하고..오렌지라고 하기엔 살짝 연한듯..2%부족한것인가...ㅋ 이어 나오는 컵샐러드..개인적으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듯... 샐러드는 평범하나 역시나 깔끔하다는것...개인별로 나옵니다.. 그리고 스프~*..이것역시 귀여운 컵에 나옵니다... 여기까진 머 그냥저냥.. 그리 맛나다 하지는 않습니다.. 입이 준비운동하기 좋은 정도.. 빵도 인원수 만큼 잘려져 나옵니다...  


    도토리의 돈가스(5,500원) 입니다.. 삼단 구성으로 나오지요... 후르츠와 콘 그리고 김치...돈가스...밥과 와인.. 물론 보시는 것과 같이 길쭉한 한 접시에..

  생크림이 엊혀져서 나옵니다.. 소스자체가 조금 매콤합니다...(많이 맵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나오기전에 소스가 매우니 소스를 따로 줄지를 여쭈어 보더군요.. 생크림을 돈가스위에 골고루 발라 먹으니.. 매운맛이 조금 부드러워지는듯합니다.. 소량의 생크림이라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문구도 있더군요..

  돈가스는 수타입니다... 하루 두번 돈가스를 낸다고 하더군요... 6~7시간 정도 잰다고 하더군요..허브등과 함께... 부드럽습니다.. 후추맛인듯 매콤한 소스가 이집의 매력인듯... 제입에는 매콤함이 배어나면서 부드러운 고기가 좋았습니다.. 김치또한 신김치인듯한데..그리 신맛보다는 단맛이 조금나면서 꼭 볶음김치맛느낌입니다.. 먹고 모자르면 더 준다고 합니다..고기든 밥이든.. 돈가스가 푸짐해서 그런지.. 한 그릇이면 적당한듯... 같이 나오는 약간의 와인은.. 무알콜같기도 합니다..돈가스와 곁들여 드시면 깔끔..^^     피클은 이쁜 용기에 담겨져서 나옵니다.. 각자 적당량만큼 덜어서 드시면 될듯..^^ 이런 부분들이 정말 깔끔한듯하여 좋았습니다...   다음은 디저트~*  




단지아이스크림..이집의 돈가스 만큼이나 유명한 디저트이지요.. 길쭉한 수저로 살살 떠먹으니 돈가스의 매콤함이 금새 사라집니다..^^ 프래즐 과자는 위에 안내문구에서 보이듯 따뜻한 차에 함께 나온다더군요... 아이스티 단맛이 강했지만 맛있었습니다..
  가게의 입구 전경입니다... 길가에 있지만 자칫 지나치기 쉬운곳.. 앞에 보이는 패밀리 마트 기준으로 찾아 가시면 쉬울듯합니다..   아마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으실듯하구요... 테이블은 2인 테이블 한개와 4인 테이블 3개가 있습니다..
  이상 맛소 이혁중이였습니다~*

 


혁이의 맛여행이라는 페이퍼도 발행중입니다.^^ 사랑해주세요~* http://paper.cyworld.com/maso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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