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역에 캐빈 코스트너, 브룩스의 다른 자아 마샬역에 윌리엄 하트, 그리고 여형사 역에 데미무어 미스터 스미스역에 데인쿡(낯이 익은데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군), 그리고 제인역에 다니엘 파나베이커(역시 낯이 익은데 모르는 사람이다), 인 굿 컴퍼니에서 스칼렛 엄마로 나온 마그 헬겐버거가 엠마 브룩스 역으로 나왔다.
그리고 드라마 24에서 미셸 데슬러 역을 맡아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 레이코 아이리스워스가 데미무어 전남편의 이혼변호사로 나오는데.. 왜 출연진에 이름이 없는거지?
암튼 오랜만에 정말 좋은 영화를 본 기분..
정말 대단하다.. 완벽한 살인..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살인에 중독된 사람..
영화의 결말이 마음에 든다. 살인은 용서 받으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영화니까.. 그리고 마지막에 관중을 위한 센스 반전장면까지..
정말 놀랐다.. ㅋㅋ
괜찮은 스릴러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