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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장진아 |2007.10.04 15:23
조회 43 |추천 5


어느새 나는

마음 다칠까

먼저 모진말을 내 뱉는 여자가

되어 있었고,

 

어느새 나는

내가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알아주지 않는

사랑에 대해서는

냉정해져 버렸고

 

지금 나는 이렇게 변해가고 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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