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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은혜"라는 언니가 와서 욕설

조희수 |2007.10.04 18:45
조회 280 |추천 0

오늘 "이은혜"라는 언니가 와서 욕설을 쓰고 갔다.

신고를 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이렇게 신고를 하면 분명이 가만이 있을 언니가 아니다.

아마 친구들과 같이 와서 나를 때릴 것이다.

그래서 신고는 차마 못하겠다.

친척언니 한테 말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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