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숨바꼭질♡

이유진 |2007.10.04 22:12
조회 23 |추천 0


 

 

 

숨박꼭질을 하다 하루 해가 다 가는 줄도 몰랐던 어린 시절엔,

이 놀이가 힘든 줄도 모르고 찾아 다녔습니다.

분명 어딘가에 숨어 있는 친구들을 찾아 숨고 찾고 또 숨고....

어른이 된 뒤 어찌된 영문인지 나는 내내 숨어보지도 못하고 술래만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어디에 숨어 버린 걸까요?

이제는 오직 한사람만...♡ 

 

하나

두울

세엣 !

 

하고 뒤돌아 봤을때, 당신이 내앞에

'짠' 하고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정말루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