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말했다.. "자전거처럼...잃어버린 사랑

김지혜 |2007.10.05 03:53
조회 19 |추천 1

내가 말했다..

 

"자전거처럼...

잃어버린 사랑도 다시 페달을 밟으면 달릴수 있는거라고.."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다시페달을 밟으면 사랑도 다시 시작할수 있는거에요?"

 

내가 다시한번 그녀에게 대답했다...

 

"하지만 한쪽 페달만으로는 갈수가 없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