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판의글이 심하지 않습니까? 몸파는 여자취급 하지마세요. 저것도 새끼라고 낳고서라뇨? 어머니는 자랑스럽게 여기십니다. 너무 이사진만 보시고 말하는거 아닙니까? 낸시랭의 퍼포먼스중 이게 가장 과격한퍼포먼스 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사진하나보고 낸시랭이라는 사람을 평가하나요. 홍대석사가 위조라뇨. 피카소가 그림을 못그려서 그런그림을 그린줄 아십니까? 뒤샹이 변기를 갔다놓았을때도 사람들은 이렇게들 욕했죠. 하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현대미술을 배울때 중학교에서도 가르칩니다. 자신감있는게 나쁩니까? 옷이 촌스럽다구요? 이사진 몇년된거구요. 이 촌스럽다는 옷이 여자들이 좋아라하는 명품 디올 디자이너의 옷입니다. 그리고 해외에 이사진이 안나가길 바란다는 분도있는데
낸시랭은 베니스에서 퍼포먼스를해서 알려진 사람입니다.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해주세요. 별로라면 별로라고 하세요. 배달부니 바바리맨이니 몸파는 여자랑 비교하시지 마시구요.
베플박주현|2007.10.06 02:19
베플에 보니 베니스에서 퍼포먼스 했다고 써있는데...베니스에 정식 초청 받지도 않았고 베니스 근처 거리에서 지나가는 행인들 상대로 퍼포먼스 했죠...그리고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았지만 그거하고 한국 돌아와서 당당하게 베니스에서 퍼포먼스 했다면서 PR 하더니 자신의 몸뚱이도 이용해서 PR하고...사실 낸시랭이 추구하는 예술 철학 "TABOO 뭐시기~" 그거 예술 쪽에서는 상당히 진부하고 유치한 주제 아닌가요? 언론에서는 단지 안티세력 많고 옷 야하고 자극적이어서 화제가 되니까 자주 주목을 받을 뿐...진정한 아티스트들 모두 뒤졌나요?
베플박민규|2007.10.05 18:36
아무리 예술이라지만 저거 신고해야 되는거 아니에요-_-;;;; 난 불쾨한대
남한테 피해 주는 예술이 예술이라고 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