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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빈 |2007.10.06 01:26
조회 28 |추천 0


매일같이 귀찮아하고 있는 나의 모습과

게을러진 나의 모습을 보며

이러지 말아야지 이러지 말아야지

달라져야지 달라져야지 되네임에도

마음은 저만치 달려가고 있는데

게으름에 쪄든 이몸은 움직이지 않고

마냥 쉴려고만 하고 놀려고만 한다.

모든지 때가 있다고 더군다나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내 분야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가 지금인 거 알고 있음에도

이렇게 게을러 빠진 내가 요즘 너무나 싫다.

아마도 쉬고 싶은 건 당장이고

준비하지 않는 미래는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나중의 일이라서 이러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러면서 또 나중에 그때 왜그랬지 하면서 후회할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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