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희오빠와 미영이 언니랑 피자를 시켜 멋었다.
정말 맛이있었다.
그런데 피자를 너~~무 많이 먹어 소화가 안 됐다.
그래서 언니 오빠와 소화도 시켜야 하니까 지하상가에 놀러갔다.
거기서 언니 오빠 돈으로 슬러쉬도 사줬다.
슬러쉬를 오랜만에 먹어보니 맛이좋았다.
또 명동에도 가보았다.
명동에서는 시끌벅쩍 했다.
그런데 언니 오빠가 문구점을 들어가더니
언니오빠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어린이용 헬로키티 귀걸이를 사줬다.
거기다가 헬로키티 목걸이까지~
언니 오빠에게 정말정말 아~~주 고마웠다.
오늘 만큼은 잊지 못할 추억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