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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 - Queen of my heart

강명국 |2007.10.07 11:43
조회 733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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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출신의 Westlife는 데뷔 초부터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세계를 녹였다.
아일랜드 출신임을 보여주듯 가끔 아이리쉬 휘슬과 백파이프 소리를 들려주기도 하지만
그들은 보이존의 뒤를 잇는 부드러운 팝을 선보인다.
이들의 목소리는 비단 조용하기만 한 발라드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밝은 팝부터
40년대 스윙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목소리의 한계를 알 수 없게 한다.
이들은 무려 7장의 싱글을 연이어 1위 자리에 올려 놓으며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양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탁월한 리메이크 실력으로 Extreme의 ‘More Than Words’,
Phil Collins의 ‘Against All Odds’, ABBA의 ‘I Have A Dream’ 등의 수많은 곡들을
원곡 못지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웨스트 라이프만의 곡으로 만들어 냈다.
2004년에 브라이언 맥파든이 팀을 탈퇴하면서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웨스트 라이프는 여전히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며 많은 감동의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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