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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컬러를 입었다 Colorful Cabinet

황옥균 |2007.10.08 10:51
조회 135 |추천 0

회색의 정형화된 사무용 캐비닛이 알록달록 옷을 입고 새롭게 변신했다. 철제지만 가벼워 이동하기도 쉽고, 가구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급부상하는 철제 캐비닛을 알아보자



 



1 드레스 더블 장 가로 3단으로 디자인된 레드 컬러의 철제 캐비닛. 다리와 몸체가 구분되어 바닥에 붙여 사용할 수도 있고 공간을 두어 아래쪽에 책이나 다른 소품들을 수납할 수 있다. 15만원, 상록수가구.

2 블랙 파스텔 서랍장 광택 느낌의 블랙 서랍장으로 모던한 느낌을 연출하며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또 가볍고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용이하다. 36만원, 세인트 블레스.

Cabinet Collection



1 우체통 우체국의 우편함 같은 귀여운 디자인의 우체통. 전체가 블랙으로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고 화이트 알파벳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가격미정, 철가동가.

2 옷장 겸용 캐비닛 라커 룸을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 캐비닛.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지만 길이가 짧은 옷을 옷걸이에 걸어 보관할 수도 있다. 9만원, 상록수가구.

3 4단 우체통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우체통으로 주택의 현관 귀퉁이에 놓고 사용하면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약간 무거운 편이라 벽에 걸어 사용하기보다는 바닥에 내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가격미정, 철가동가.

4 유리 파스텔장 밝은 하늘색의 프레임 중간에 큰 거울이 붙어 있어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자주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을 보관하면 깔끔한 화장대를 만들 수 있고 크기가 작아 어느 곳에 놓고 사용해도 잘 어울린다. 11만5천원, 세인트 블레스.

5 화이트 수납장 일반적인 나무 가구처럼 보이는 화이트 철제 캐비닛. 손잡이가 있어 문을 열 때 편리하며 심플하고 모던하다. 12만원, 상록수가구.





6 소라색 파스텔장 밝은 소라색 파스텔톤의 서랍 캐비닛으로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고 문고리에 네임보드를 넣어두면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85만원, 세인트 블레스.

7 피에스 캐비닛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캐비닛. 한 단으로 되어 있어 작은 공간을 꾸미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다. 한 단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안이 깊어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9만3천5백원, 이케아 익스홈.

8 핑크 파스텔장 미니 냉장고로 착각할 만큼 귀여운 캐비닛이다. 약간 무게감이 있지만 이 캐비닛 하나로 분위기가 화사하게 바뀔 수 있다. 28만원, 세인트 블레스.

9 피에스 캐비닛 심플한 디자인의 레드 캐비닛. 안이 깊어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고 열쇠로 잠글 수 있어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14만5천원, 이케아 익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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