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별 다섯개 짜리 호텔에 진실 ( 폭로합니다 )

김민정 |2007.10.08 12:20
조회 146 |추천 1

죄송합니다

긴긴 얘기가 되겠습니다.

홍콩에 사는 37살 먹은 못생기기 뚱뚱한 노처녀인데요.

 

결혼준비중에 ( 더이상 아닙니다 = 헤어짐 ) 호텔에 가서 홍콩 최고에 호텔

페니쉴라 아닙니다

 

하여간 피로연 관계로 영업 당당자 미스 챈과 만나기 위해 호텔에 입장한 시간이

약 한국시간 9시8분경입니다. 홍콩시간 8시8분.

 

물론 출근을 안했겠지요

 

저보고 아침 뷔페나 먹으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호텔 5층에있는 xxx로 가서 뷔페

치즈 과일쥬스 과자 콘후레이크 수박 멜론을 먹으면서 약속시간 9시30분이 다되어

가방을 식당에 놔두면서 5번 물어봤습니다

 

여기다 놓고 나가도 상관없을까요?

 

" 그럼요 홍콩최고 호텔이고 CCTV도 있는데요

 

영업사원인 미스 챈과 만나 피로회장도 둘러보고..

이것저것 얘기하다 돌아와보니 점심때가 다된시간이여서 그때제가 우리회사 회계사

비즈니스 파트너 변화사 보험회사 매니지등 여러명을 기다리고 있었기에 6명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에 앉아 있었습니다

 

직원왈 " 점심때 예약이 꽉 차있으니..

계산하고 나가시던가 아님 자리좀 옮겨주시죠?"

 

제가 그래서 손님이 얼마나 오래있을지 물어보지도 않고..

그리고 점심예약이 그렇게 많으면 우선 아침시간에 왔을때 얼마나 있을건지?

점심예약은 할건지?

 

분명전 얼마나 있을지 몰라도 아마 저녁까지 먹고 호텔에 체크인해서 객실도 둘러봐야

겠다고 말했는데..

 

그제서야. 저한테 그러더군요.

" 당신이 말 안했잖아 얼마나 있을지? "

.....

 

물어보기나 하셨나요?

아니죠!

 

그다음이 문제였습니다.

마침 그 호텔에 한국 매니저분이 계시고 그분이 두달후에 회사만 담당하는 영업사원으로

자리를 옮긴다기에 점심 약속을 하고 우리회사 비즈니스좀 주려고 했습니다.

 

어쨋든 다시 식당으로 돌아가서..

그래 자리도 옮기고 온다는 놈들 아직 않오니..

가장 구석에 두명짜리 테이블에 앉고 이 호텔직원과 점심약속이 있으니

모든 짐을 놓고 지갑만 들고 나갔다가 저녁까지 여기서 먹을꺼니 돌아와서 한꺼번에

계산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매니저를 부르더군요.

 

매니저왈 " 지금 계산해 주시죠? "

그래서 신용카드로 지급했더니 10분 돌아와서는 않되다면서 현찰을 요구하더라구요.

물어봤습니다.

 

그럴일이없은니..

카드회사에 연락해 봐라.

 

매니저가 그러더군요.

" 음딱" ( 않돼 )

 

왜 않되는데..

최고급 호텔에서 손님이 카드로 계산하고 싶어하는데..

왜 결재가 않되는지 뭐가 않된다는건지 이유설명없이 현찰요구에 귀찮아서

지갑을 열어보니...

 

텅텅...

 

그래도 냉정해 지자 생각하고..

돈이 없는데 미안하지만 한국매니저에게 양해하고 어떻게든 점심이후에 해결해 줄테니

우선은 비즈니스가 우선이니 나좀 내보내 달라고 하니..

 

구석으로 오라고 하면서

경호원 두명과 다른 매니저 이렇게 저 까지 다섯명이 구석짜리로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스터 웡 그러지 마시고 한국 매니저와 진짜로 약속이 있으니

그리고 어차피 여기서도 묵을꺼니..

 

한국 매니저와 만나게 해달라고 했더니..

 

" 우리직원들은 근무시간에 손님하고 못만나고 돈을 내고 꺼지던지 친구를 불러 돈내고 꺼지던지 ... "

 

ㅠ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제3에 해결방법으로 경찰에 신고하는방법도 있다

 

그 미스터웡 박수 까지 치면서 그래

 

경찰이 오고..

 

수사를 받기위해 매니저 사무실 지하로 이동하면서..

절 벌레보듯이 하더군요.

 

담배한대 피고 싶다고 했더니..

경찰 온다음에..

 

그래서 그럼 경호원을 딸려 보내면 되잖아?

 

범죄자인 가능성때문에 대답은 NO

 

그래서 제가 물어 봤습니다

 

내가 범죄자라고?

 

아니 아직은 아니지!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미스터웡 이 호텔에서 얼마나 근무하셨나요?

 

15년 되었다면서 썩소를날리더군요.

 

왜 좀더 매니저 답게 해결하지 않으세요 했더니..

 

니가 상관할 봐가 아니야.

 

15년이나 일한 호텔 매니저 일처리..

 

I FEEL SORRY FOR YOU.

 

제가 그랬더니..

 

난 내가 자랑스러워 하면서...

 

경찰이 오고 수사가 진행되면서

 

모든얘기를 했습니다.

 

HKD288 나왔는데..

 

좋은일 ( 결혼식 피로연 관계로 ) 왔기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실은 돈이 다 없어지고 날 범죄자 취급하니 이식당 CCTV와 전 로비와

수사를 부탁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스김...

 

저기요...

 

이미 머리 뚜껑을 날라가고 사정봐주고 싶지 않아.

 

" 미스터 웡 조용히 하시요. 당신과 얘기 하고 싶지 않아요 "

 

그제서야 두명에 보험 매니저가 도착하고

 

사태에 심각성을 파악한 미스터웡

 

경찰과 구석으로 몰려가더니..

 

경찰을 중재인으로 세워 제게 그러더군요. 겨우 288불인데..

 

그냥 식사 대접한걸로 하겠다고...

 

비열하고 열등한 인간들...

 

물론 보험회사 매니저는 다른용무로 절 찾아왔지만...

 

간뜩 긴장해서 ...

 

어쩔줄 몰라하면서 외국인 다른 직원과 얘기를 하는걸 들으니..

 

그 호텔 외국직원 ( 제법 직위가 있어보이는데 그러더군요. )

 

Fuck her!

 

...................................

 

 

현재 홍콩 국선 변호사 영사관 수요저널 보험회사 미디어 센터 ( 지난 홍콩 10주년 반환

했던 총책임자가 저와는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 제 입에서 YES LET'S DO IT!

만 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고도 조용하고..

용서에 기미도 보이지 않는 홍콩 최고에 호텔 자 이제 네티즌 여러분께

심판해주실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돈은 제 불찰이니 없던걸로 하더라도..

짓밟힌 자존심은 찾고 싶습니다.

 

한국네트즌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악플도 감수하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