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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야채 말이

안현주 |2007.10.08 17:54
조회 547 |추천 56


재료 : 무 (마트가면 이미 잘라서 저려놓은 무가 있음)

        파싹, 크레미(맛살), 당근, 피망, 파프리카 3종, 오이, 적채

 

     소스만들기 (진간장 2, 식초 3, 맛술 2, 땅콩 버터2, 깨소금1, 설명 0.5, 레몬즙0.5, 연겨자 0.5)

 

전체적을 7cm 로 잘라 놓구 무에 싸면 된다 ^^

t시댁 식구 초대하여 만든 우리집들이용 요리

무야채 말이... 쉽지만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양념에 자신 없으신분이라도 누구나 할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요리...

맛도 일품이라우... 고기와 함께 한다면 더욱더 좋은 요리

무가 소화가 잘된다니..... 강추 강추 

내가 찍은 사진인데 그럴싸 하죠??

난 할께 넘 많다.. 사진사 요리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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