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머니가 계신다 어머니 없이 날 20년동안 키워주신분이고 야자가 끝나고 밤 11시까지도 은색대문에 나와계시면서 기다려주신분 아침에 밥안먹은다고 투정 부리고 친구들과 논다고 피시방간다고 투정부리며 그럴때마다 할머니 얼굴엔 주름이 가고 할머니 속엔 검은색의 점들이 하나하나덩생기신다 아프신 아버지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 그리고 철없는나... 누군가 그랬다 정말로 위대하신분은 어머니라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나에겐 우리 할머니가 이세상에 전부고 나의 할머니가 내인생에 전부다 제이케이 타이거 그는 나의 마음을 가사로 적었고 그는 내가 하지못해던 말을 노래로 만들어 불러주었다 나의 할머니는 지금도 나만 바라보면 사신다...
베플이기현|2007.10.09 04:27
8:45 Heaven - 드렁큰타이거 입니다.. 타이거JK분께서 사랑하신 할머니 분이.. 8:45분에 돌아가셨다네요.. 그래서 타이거JK분께서 그 할머니를 위해서 가사를 쓰고 이번에 컴백 노래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