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피부관리] 남성 피부 관리의 5가지 핵심
피부 상태와 타입의 정확한 파악
관리의 시작은 자신의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이라고 간주하는 것을 피부의 실제 상황을 무시하는 것일 수 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 질수 있다. 계절에 따른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데, 겨울과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번들거릴 수 있다. 또, 젊었을때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아 줄곧 번들거렸다 해도 나이가 들면서 피부 활동이 저하되면서 건조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몸 상태와 계절, 연령의 변화 등을 고려하면서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충분한 피부 수분 유지
피부가 번들거리기 때문에 건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무방비 상태에서의 태양광선 노출,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남서의 피부는 대게 건조한 상태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따라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도록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적절한 제품선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철저한 세정을 통한 피부 건강 유지피부 신진대사와 사회 활동이 왕성한 남성은 피부 표면이 쉽게 더러워진다. 게다가 흡연자라면 피부 표면에 공해물질은 물론 담배속의 발암물질까지 묵어 피부가 점점 더 거칠어진다. 피지 분비가 과도하면 넓어진 모공 안에 피지와 노폐물, 그리고 오염물질이 쌓여 겉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아니라 피부 트러블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 아침 저녁으로 깨끗하게 씨성 철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다.
면도 전후의 세심한 관리
면도는 남성만의 전유물이자 피부 상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관리!! 면도 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더욱 심해지면, 면도 후 관리에 소홀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면도 전에는 반드시 수염을 불리고, 쉐이빙 폼이나 셰이비으 크림 같은 면도 보조 제품을 사용하며, 면도 후에는 보습제품을 꼼꼼하게 챙겨발라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 면도날의 선택과 관리도 중요한데, 날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날이 너무 무뎌질 정도록 오래 사용해서는 안되며, 전기 면도기도 정기적으로 안전망과 내측 면도날을 교체해 깨끗하게 면도가 되도록 신경 쓴다.
과잉 분비되는 피지의 컨트롤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이 하는 일 가운데 별로 반갑지 않는 것이 바로 피지 분비를 과도하게 활성화 시키는 것. 철저한 세정과 함께 피지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여 피지 분비 밸런스를 되찾아주소, 기름종이나 티슈등을 사용해 이미 분비된 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생활화
나이가 든 남성일수록 얼굴 피부색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남성이 피부색이 여성보다 좀더 짙은 경향이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격차가 심해지는 것은 평소에 자외선 차단에 신셩을 쓰지 않기 때문!! 남성의 경우는 무방비 상태로 피부를 노출시키므로 멜라닌이 침착되면서 점점 피부가 더 검붉어진다. 자외선 차단제는 휴가지에서만 사용하는 특수제품이 아니라 스킨만큼 일상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필수 제품. 외출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밝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자.
출처: Men's gro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