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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중독이 된듯 합니다..

조미영 |2007.10.09 15:37
조회 43 |추천 1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자꾸만 그대가 좋아지는

내 자신이 무서워

그대의 폰번호를

지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지워진 그대의

폰번호가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

 

나 지금도...

그대를 다시 지우기 위해..

폰번호를 지워봅니다..

하지만

그대의 폰번호는

내 머리속에 생생히 남아있고

그대의 모든것이..

내 곁은 떠나지 않습니다..

나 다시 그대가 자꾸만 좋아집니다..

.

.

.

.

.

.

아무래도

그대에게

중독이 된듯 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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