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컴백한 드렁큰 타이거가 돌아가신 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드렁큰 타이거는 5일 오후 MBC 보이는 라디오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7집 녹음중 하늘나라로 떠난 할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8:45 HEAVEN’을 라이브로 부르다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을 붉혔다.
이같은 모습을 본 정선희와 이날 게스트로 나온 가수 이수영도 덩달아 눈물을 펑펑 쏟아 스튜디오안은 온통 눈물바다로 변했다.
‘8:45 HEAVEN’은 녹음 작업 중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추모하는 내용을 그대로 담은 곡으로 앨범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감정을 추스른 정선희는 “이 노래는 진짜 사랑을 표현한 노래”라고 말했고, 이수영도 “이런 노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에 드렁큰 타이거는 “오늘 내가 당장 죽어도 행복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척수염을 딛고 우여곡절 끝에 7집 앨범을 발표한 드렁큰 타이거는 방송활동과 공연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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