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때 이야기 입니다
제가실제로 본건지 아니면 헛것을 본건지는 지금도 모릅니다
보긴봣으니까요...
그날따라 학교가 오전수업만 하고 일찍끈나는 날이 엇습니다
집에 오니 동생도 없고 부모님도 일나가시고 혼자서 집을지키고 있엇지요
할것도 없고 해서 TV를 틀어 누워서 보구 있다가 물좀 마시고 안자서 보구 있엇지요
안방에서 보구 있엇습니다.. TV옆에는 장농이 있는대요,,
갑자기 등골이 싸한느낌이 미테엇 부터 머리끝까지 올라오는느낌,,..
그때 갑자기 제눈에 오른쪽 시야로 보면 보기 힘든대 있죠?
그쪽에 서 갑자기 손이 한 1~2미터 떠러진곳에 손짓을 하는것입니다
손하나만 덜렁..공중에 뜬체로... 놀래서 그방향쪽을 딱 처다보니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순간 놀래서 심호흡을 하고 다시 TV시청을 하고 있엇죠 잘못봣나 하고요
1분에서 2분이 지낫나 저도 모르게 눈이 아까 손이 있던 방향쪽을 주시 하게 됫는대
손이 공중에 떠서 천천히 오라는 듯한 행위로 하는것이 보엿습니다....
그때 무서워서 TV도안끄고 바로 밖으로 뛰처 나같죠..
한 10분정도 집밖에 있다가 조심 스럽게 다시 들어 와서 문을 잠그고 다시 TV
를 보고 있엇습니다 누워서 보던 저는 스르르 눈이 감겻는대
그때 제 발목을 잡는 느낌이 나서 눈을떳는대
아까 보앗던 손이 제 발목을 붙들고 당기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이엇습니다
소리를 질르고 벌떡 일어나니 꿈꾸엇구나..생각을 햇는대
꿈속에서 잡앗던 발목을 봣는대 ..............
흐릿 하지만 손으로 잡은 자국이 발목 에 남겨 잇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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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줄 알앗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