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는 달 꽃이여라
이슬의 씨앗으로 피어나
달 빛으로 자라나는
소박한 아름다움이여라
어루만져줄 손길 없어도
그대는 날마다
별 꽃 머리에 꽂고
안개 빛 화장을 한다
구름 사이 보름달은
그대 사랑이여라
외로움으로 멍울진 나날
깨끗이 지워줄 환한 사랑이여라
그대는 내 꿈이여라
어두운 낮달 잊혀버리고
청초한 눈물 짓게할
그대는 나의 그리움이여라.

그대는 달 꽃이여라
이슬의 씨앗으로 피어나
달 빛으로 자라나는
소박한 아름다움이여라
어루만져줄 손길 없어도
그대는 날마다
별 꽃 머리에 꽂고
안개 빛 화장을 한다
구름 사이 보름달은
그대 사랑이여라
외로움으로 멍울진 나날
깨끗이 지워줄 환한 사랑이여라
그대는 내 꿈이여라
어두운 낮달 잊혀버리고
청초한 눈물 짓게할
그대는 나의 그리움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