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후유증

이소희 |2007.10.10 23:15
조회 68 |추천 1

 

 

 

 

떠난사람은 남은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발자국쯤이야 가볍게 돌아설수 있지만
계속 걷고 걷다보면 남은사람이 보고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된다

 

 

그래서 남은사람을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이 안보인다 너무 멀리와서 보이지 않는다
후회해도 때는 늦는다

 

이별후유증..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